山海經 (산해경) 第08 海外北經

山海經(산해경)

第08 海外北經

海外自東北陬至西北陬者。無之國在長股東,為人無。

山海經 (산해경) 第03 北山經

山海經(산해경)

第03 北山經

北山經之首,曰單狐之山,多機木,其上多華草。漨水出焉,而西流注於泑水,其中多芘石文石。

山海經 (산해경) 第02 西山經

山海經(산해경)

第02 西山經

西山經華山之首,曰錢來之山,其上多松,其下多洗石。有獸焉,其狀如羊而馬尾,名曰羬羊,其脂可以已腊。

山海經 (산해경) 第01 南山經

山海經(산해경)

第01 南山經

南山經之首曰䧿山。其首曰招搖之山,臨於西海之上,多桂,多金玉。有草焉,其狀如韭而青華,其名曰祝餘,食之不饑。有木焉,其狀如榖而黑理,其華四照,其名曰迷穀,佩之不迷。有獸焉,其狀如禺而白耳,伏行人走,其名曰狌狌,食之善走。麗��之水出焉,而西流注於海,其中多育沛,佩之無瘕疾。

山海經 (산해경, Shānhǎijīng)

山海經(산해경)

Alternative Names (異名):
山海經(산해경), 山海经(Shānhǎijīng)


중국 최고(最古)의 지리서(地理書). 고대의 지리·산물·신화·무술(巫術)·종교 등을 기록한 선진(先秦) 문헌.

史通 (사통) 劉知幾 (유지기)

史通(사통) 劉知幾(유지기)

당나라의 역사학자 유지기(劉知幾)가 저술한 책.


중국의 사학(史學) 이론과 사학비평의 고전으로 중국 사학사상 최초의 명저이다. 710년에 완성하였다. 내편(內編) 10권 36편, 외편(外編) 10권 13편, 합계 20권 49편으로 되어 있다. 저자는 소년시절부터 사서(史書)에 친숙하여 측천무후(則天武后)시대에서 현종(玄宗) 초에 걸쳐 오랫동안 사관(史官)으로 사사(仕事)하면서 당나라 왕조실록과 《성족계록(姓族系錄)》 등의 편찬에 종사하였다.

이 《사통》은 저자가 스스로의 체험과 사색을 결정(結晶)시킨 저서로 내편에서는 기전(紀傳) ·편년(編年)과 같은 사서의 체례(體例)를 체계적으로 논술하였으며, 외편에서는 역대 사서의 연혁과 그 득실을 비평하였다. 당시 권위를 가진 유교의 경전(經典)에 대해서도 가차없이 비판을 가하였으며, 동시대의 관찬(官撰), 수사기구(修史機構)의 결함을 통론하는 등 저자의 독자적인 주장은 주목할 가치가 있다. 또 문장은 변려문(騈儷文)으로 표현하였으며, 주석(註釋)에 청(淸)나라 포기룡(浦起龍)의 《사통통석(史通通釋)》이 있다.

三十六計 (삼십육계, Sānshíliùjì)

三十六計(삼십육계)

Alternative Names (異名):
Thirty-Six Stratagems, 三十六计(simplified Chinese), 三十六計(traditional Chinese), Sānshíliù Jì(pinyin)


삼십육계가 출판된 것은 명나라 말, 청나라 초이다. 그러나 삼십육계라는 말이 세상에 전해지기 시작한 것은 5세기부터였다. 워낙 유명한 병법서여서 '삼십육계'라 하면 보통사람들은 '손자병법'에 맞먹는 신비한 전략들이 들어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나, 실제로 삼십육계에 독창적인 내용은 거의 없다. 그 내용면에 있어서도 다른 병법서들과는 달리 정치나 군대의 조직 등에 대해서는 내용이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