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 Show all posts

Reading, Chinese Proverb


读书须用意,一字值千金

读 dú | 书 shū | 须 xū | 用 yòng | 意 yì | 一 yī | 字 zì | 值 zhí | 千 qiān | 金 jīn |

- 中國俗談

Intention of required study, the word worth a thousand gold.

- Chinese Proverb

Meaning: When reading, don’t let a single word escape your attention; one word may be worth a thousand pieces of gold. This proverb stresses the fact that study requires undivided attention. And if there is something you don't understand, interrupt yourself. Only in this way can study be rewarded.

책을 읽고 그 뜻을 가다듬으면, 한 글자가 천냥의 가치가 있다. [讀書鬚用意 一字值千金(독서수용의 일자치천금)]

- 중국속담(中國俗談)

讀 읽을 독,구절 두 | 書 글 서 | 鬚 모름지기 수, 수염 수 | 用 쓸 용 | 意 뜻 의, 기억할 억 | 一 한 일 | 字 글자 자 | 値 값 치 | 千 일천 천, 밭두둑 천, 그네 천 | 金 성씨 김, 쇠 금 |

道德經 (Dao De Jing)

道德經(Tao Te Ching)

The Tao Te Ching, Dao De Jing, or Daodejing (道德經: 道 dào "way"; 德 dé "virtue"; 經 jīng "classic" or "book") also simply referred to as the Laozi, is a Chinese classic text. According to tradition, it was written around the 6th century BC by the sage Laozi (or Lao Tzu, "Old Master"), a record-keeper at the Zhou Dynasty court, by whose name the text is known in China. The text's true authorship and date of composition or compilation are still debated, although the oldest excavated text dates back to the late 4th century BC.

The text is fundamental to both philosophical and religious Taoism (Daojia, Chinese: 道家, Pinyin: Dàojiā; Daojiao, Chinese: 道教, Pinyin: Dàojiào) and strongly influenced other schools, such as Legalism, Confucianism and Chinese Buddhism, which when first introduced into China was largely interpreted through the use of Daoist words and concepts. Many Chinese artists, including poets, painters, calligraphers, and even gardeners have used the Daodejing as a source of inspiration. Its influence has also spread widely outside East Asia, and is amongst the most translated works in world literature.

The Wade–Giles romanization "Tao Te Ching" dates back to early English transliterations in the late 19th century; its influence can be seen in words and phrases that have become well-established in English. "Daodejing" is the pinyin romanization.


http://en.wikipedia.org/wiki/Dao_De_Jing

道德經 (도덕경) 老子 (노자)

道德經(도덕경) 老子(Lǎozǐ)

道德经(Dàodéjīng), 老子道德經, 老子(노자)


노자가 쓴 책. 《노자서》 또는 《노자》로도 불린다.


도덕경(道德經; 중국어: 道德經, Dao De Jing)은 5,000언(言), 상하 2편으로 이루어진 책이며, 《노자서》, 《노자(老子)》 또는 《도덕경(道德經)》이라고도 한다. 후에 도가사상(道家思想)의 대표적인 저서가 되었다.

초(楚)나라 사람으로 주왕(周王)을 섬겼으나 주의 쇠망을 예견하고 주나라를 떠날 때 함곡관(函谷關) 관령 윤희(尹喜)의 간청으로 쓰게 된 노자의 책으로 알려져 있다. 노자는 이 저서에서 전체적으로 자연에 순응하는 무위(無爲)의 삶을 살아갈 것을 역설하였다.

그러나 성립연대에 관해서는 이설(異說)이 분분하다. 그 사상 ·문체 ·용어의 불통일로 미루어 한 사람 또는 한 시대의 작품으로 보기는 어렵다.

BC 4세기부터 한초(漢初)에 이르기까지의 도가사상의 집적(集積)으로 보여진다. 선진시대(先秦時代)에 원본 《노자》가 있었던 모양이나, 현행본의 성립은 한초로 보는 것이 통설이다. 그 후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에 상편 37장, 하편 44장, 합계 81장으로 정착되어 오늘날에 이른다. 상, 하편은 도경과 덕경으로 나뉜다.

초간(楚簡)이 있고 백서(帛書)가 있다. 통용본과는 상당한 차이가 난다. 왕필이 주를 달았는데 이것이 현재 전하는 텍스트가 된다. 왕필이 주를 단 것이 가장 흔히 사용되며, 기타 다른 사람이 주를 단것도 적지 않다.

2000년대 전후 발견된 곽점촌 노자는 현재까지 발견된 노자 도덕경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왕필본을 비롯한 여러 필본과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즉 현재 통용되는 노자는 대단히 많는 첨삭과 부가가 된 것임이 발견되었다. 왕필의 노자는 거의 내용의 1/3정도가 덧 붙여진 것으로 보인다.

노자 사상의 특색은 형이상적(形而上的)인 도(道)의 존재를 설파하는 데 있다. ‘무위(無爲)함이 무위함이 아니다’라는 도가의 근본교의, 겸퇴(謙退)의 실제적 교훈, 포화적(飽和的) 자연관조 등 도가사상의 강령이 거의 담겨 있어 후세에 끼친 영향이 크다. 《노자》는 흔히 말하는 도(道)가 일면적 ·상대적인 도에 불과함을 논파하고, 항구 불변적이고 절대적인 새로운 도를 제창한다.

그가 말하는 도는 천지(天地)보다도 앞서고, 만물을 생성하는 근원적 존재이며, 천지간의 모든 현상의 배후에서 이를 성립시키는 이법(理法)이다. 다시 말하면, 대자연의 영위(營爲)를 지탱하게 하는 것이 도이며, 그 도의 작용을 덕(德)이라 하였다.

이런 의미에서 도와 덕을 설파하는 데서, 《노자》의 가르침은 도덕(오늘날의 도덕과는 다름)으로 불리어 《도덕경》이라는 별명이 생기게 되었다. 그러나 노자사상의 중심은 오히려 정치 ·처세의 술(術)로서의 무위를 설파함에 있고, 형이상적인 도의 논설은 그 근거로서의 의미를 지님에 불과하다. 노자는 하는 일만 많으면 도리어 혼란을 초래하고, 공을 서두르면 도리어 파멸에 빠지는 일이 흔한 세상에 비추어, 오히려 무위함이 대성(大成)을 얻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우선 의도하는 바는 아무런 작위(作爲)가 없고, 게다가 그 공업(功業)은 착실절묘하다고 설파하였다.

이 도를 본으로 하여 무위함에서 대성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파하며, 이 점에서 형이상의 도와 실천적인 가르침이 관련된다. 무위의 술(術)이란 구체적으로는 유약 ·겸손의 가르침이 되고, 무지 ·무욕의 권장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상징으로서는 물[水] ·영아(嬰兒). 여성에의 예찬이 된다.

유가가 말하는 인의예악(仁義禮樂)이나 번잡한 법제금령(法制禁令)은 말세의 것으로 배척하고, 태고(太古)의 소박한 세상을 이상으로 삼는다. 그러나 그 가르침은 궁극적으로는 세속적인 성공을 쟁취하는 데 있었다. 따라서 그 논법에는, ‘도는 언제나 무위하면서도 무위함이 아니다’ ‘대공(大功)은 졸(拙)함과 같다’ ‘그 몸을 뒤로 하여 몸을 앞세운다’와 같이 역설(逆說)이 많은 점이 두드러진다.


관련 고사성어

金玉滿堂(금옥만당) |

大學 (대학)

大學(대학)

유교(儒敎) 경전에서 공자(孔子)의 가르침을 정통(正統)으로 나타내는 사서(四書) 중 중요한 경서(經書).


본래 《예기(禮記)》의 제42편이었던 것을 송(宋)의 사마 광(司馬光)이 처음으로 따로 떼어서 《대학광의(大學廣義)》를 만들었다. 그 후 주자(朱子)가 《대학장구(大學章句)》를 만들어 경(經) 1장(章), 전(傳) 10장으로 구별하여 주석(註釋)을 가하고 이를 존숭(尊崇)하면서부터 널리 세상에 퍼졌다.

주자는, 경은 공자의 말을 증자(曾子)가 기술(記述)한 것이고, 전은 증자의 뜻을 그 제자가 기술한 것이라고 단정하였다. 경에서는 명명덕(明明德:명덕을 밝히는 일) ·신민(新民:백성을 새롭게 하는 일) ·지지선(止至善:지선에 머무르는 일)을 대학의 3강령(三綱領)이라 하고, 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誠意) ·정심(正心) ·수신(修身)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의 8조목(八條目)으로 정리하여 유교의 윤곽을 제시하였다. 실천과정으로서는 8조목에 3강령이 포함되고, 격물 즉 사물의 이치를 구명(究明)하는 것이 그 첫걸음이라고 하였다. 이것이 평천하의 궁극 목적과 연결된다는 것이 대학의 논리이다. 전은 경의 설명이라는 뜻이다.

주자는 본문에 착간(錯簡)과 오탈(誤脫)이 있다 하여 교정하고, 또 ‘격물’의 전을 보충하였다. 명(明)의 왕양명(王陽明)이 주자학을 비판하면서부터 주자의 《대학장구》, 특히 그 보전(補傳)은 유학자간의 논쟁(論爭)의 중심문제가 되었다. 왕양명은 대학고본(大學古本)에 의거하여 대학고본방석(大學古本旁釋)을 지었다.


관련 한자어

格物致知(격물치지) | 誠意正心(성의정심) | 修身齊家(수신제가) | 治國平天下(치국평천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