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역사·정치.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역사·정치. Show all posts

春秋左氏傳 (춘추좌씨전) 左丘明 (좌구명)

春秋左氏傳(춘추좌씨전) 左丘明(좌구명)

異名:
左氏傳(좌씨전)


관련 한자성어

問鼎之大小輕重焉(문정지대소경중언) 솥의 무게를 묻는다는 말로 어떤 직위에 있는 인물의 자격을 묻고 퇴임을 압박한다는 말. 줄여서 문정(問鼎) 또는 문정경중(問鼎輕重)이라고도 함.
食指動(식지동) 집게손가락이 움직인다는 말로, 식욕을 불러일으키는 것 또는 욕심을 불러일으키는 것
大義滅親(대의멸친) 대의를 위해서는 친족도 죽인다는 말로, 나라나 민족을 위한 일에 사사로운 정은 끊어야 한다는 뜻.

春秋穀梁傳 (춘추곡량전) 穀梁俶 (곡량숙)

春秋穀梁傳(춘추곡량전) 穀梁俶(곡량숙)

유교 경전의 하나인 《춘추(春秋)》의 해설서.


11권. 정식 명칭은 《춘추곡량전》이며, 곡량전이라고도 한다. 《공양전(公羊傳)》 《좌씨전(左氏傳)》과 함께 '춘추삼전(春秋三傳)'이라고 한다. 전국시대의 노(魯)나라 사람 곡량 숙(穀梁俶:자는 元始, 일명 赤)이 지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책이 되어 나온 것은 《공양전》(한나라의 경제 때에 나옴)보다 뒤일 것이다.

해석하는 형태는 《공양전》과 거의 같아서 주관적인 해석이 많으나, 유가적(儒家的) 명분론(名分論)은 대체로 《공양전》보다 엄정(嚴正)하다. 한나라의 선제(宣帝) 때부터 성행하기 시작했으나, 《공양전》을 능가하지는 못하였다. 주석서로 《춘추곡량전주소(春秋穀梁傳註疏)》 및 청(淸)나라 종문증(鍾文烝)의 《곡량보정(穀梁補正)》이 유명하다.

左氏傳 (좌씨전) 左丘明 (좌구명) 007 宣公 (선공)

左氏傳(좌씨전) 左丘明(좌구명)

文公(문공) 宣公(선공) 成公(성공)


《宣公元年》

春秋:

元年,春,王正月,公即位。公子遂如齊逆女,三月,遂以夫人婦姜至自齊。

左氏傳 (좌씨전) 左丘明 (좌구명)

左氏傳(좌씨전) 左丘明(좌구명)

異名:
左氏传(Zuǒshìchuán),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 좌씨춘추(左氏春秋), 좌전(左傳), 左, 春秋傳


중국 공자(孔子)의 '춘추(春秋)'를 노(魯)나라 '左丘明(좌구명)'이 해석한 책.

貞觀政要 (정관정요) 吳兢 (오긍)

貞觀政要(정관정요) 吳兢(오긍)

중국 당나라의 오긍(吳兢)이 지은 책. 태종이 가까운 신하들과 정관 시대에 행한 정치상의 득실에 관하여 문답한 말을 모아 엮었다. 10권.


관련 한자어

割股啖腹(할고담복) 자기의 넓적다리 살을 베어 먹인다는 뜻으로, 결국 제 살을 깎아먹어 제 손해가 된다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임금이 해야 할 가장 첫번째 임무는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데에 있다. 백성을 다치게 하거나 그들의 몸을 바쳐 자신을 받들기를 요구한다면, 이는 제가 제 허벅지살을 잘라 먹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배는 부르겠지만 몸은 죽게 되는 것이니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萬死一生(만사일생) 만번의 죽을 고비에서 살아난다는 말로,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겨우 죽음을 모면한다는 뜻.

林深則鳥棲 水廣則魚游 仁義積則 物自歸之 (임심즉조서 수광즉어유 인의적즉 물자귀지) 깊은 숲에는 새들이 서식하고, 넓은 물에는 물고기들이 놀듯이, 인의를 쌓으면 만물이 스스로 귀의한다.

疾風知勁草(질풍지경초) 세찬 바람이 불어야 비로소 강한 풀을 알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은 어려움을 겪어야만 그 의지의 강함을 알 수 있다는 것을 비유하는 말.

元朝秘史 (원조비사)

元朝秘史(원조비사)

몽골 역사서. 원(元)나라 태조(太祖)ㆍ태종(太宗) 양조(兩朝)의 실록(實錄). 태종조(太宗朝)의 편. 편자는 자세하지 않음. 정속(正續) 12권. 몽고글로 된 원본(原本)은 전(傳)하지 않으며, 명(明)나라 홍무 초년에 한문(漢文)으로 번역(飜譯)한 것이 있음


성립연대는 13세기 중기(1257년 이후)이고, 저자는 알 수 없다. 처음에는 위구르식의 몽골글자로 쓰여졌으나, 몽골 어로 된 원본은 오늘날 전하지 않으며 1380년대 명나라 홍무(洪武) 초년에 한자로 음역되고 각 권으로 나누어 진 것이 젼해진다. 각 단어 오른쪽에 중국어로 의미를 풀어 놓고, 각 절마다 그 끝에 중국어 번역문이 덧붙여져있다. 책 이름도 이때 붙여졌다고 한다.

북아시아 유목민족에 의해 편찬된 역사서로서는 최고(最古)로, 내용은 몽골족(族)과 칭기즈칸의 선조에 대한 전승(傳承)·계보, 칭기즈칸의 일생과 태종[太宗]의 치세를 기록한 것으로, 몽골제국 성립시기 및 초기의 역사에 대한 중요한 사료이다. 또한 몽골족이 서사시적인 수법을 많이 사용하여 그들의 언어로 기록한 문헌이므로, 문학서와 중세 몽골어의 연구자료로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吳越春秋 (오월춘추) 趙曄 (조엽)

吳越春秋(오월춘추) 趙曄(조엽)

춘추시대(春秋時代)의 오와 월 두 나라의 분쟁(紛爭)의 전말을 기록(記錄)한 사서(史書). 후한의 조엽(趙曄)이 엮었음. 6권본과 10권본이 있음.

新書 (신서) 賈誼 (가의)

新書(신서) 賈誼(가의)

중국 전한(前漢) 문제(文帝) 때의 문인 가의(賈誼)의 저서.


전한(前漢)의 문인 가의(賈誼)가 한(漢)나라의 폐단을 지적하여 펴낸 정치이론서이다. 역사적 사건에서 소재를 가져왔는데, 멀리는 은(殷)나라 탕왕(湯王)의 '세 면을 열어 놓은 그물(網開三面)' 이야기에서 가깝게는 진(秦)나라 때의 '천패신이(踐敗臣履)' 이야기까지 실려 있다.

30여 편의 고사 중 '대도(大都)'편의 '대도의국(大都疑國)'에는 군벌약화 등 진보적인 정치주장이 담겨 있으며, '춘추(春秋)'편의 ‘거머리를 삼킨 초혜왕’을 비롯한 10개 우언과 '유성(諭誠)'편의 '세 면을 열어 놓은 그물' 등 4개 우언은 모두 유가(儒家)의 인(仁)의 실천의 견해를 반영하는 것이다. '연어(連語)'편의 ‘두 가의 백옥’에서는 관대한 정치를 주장하였고 '심미(審微)'편의 '한 해의 보리'는 법가(法家)의 신상필벌(信賞必罰) 사상을 반영하는 내용이다. 사상적 경향과 제재의 특징이 뒤의 한대(漢代) 이론서에 영향을 미쳤다.

宋名臣言行錄 (송명신언행록) 朱熹 (주희)

宋名臣言行錄(송명신언행록) 朱熹(주희)

名臣言行錄(명신언행록). 송(宋)나라 때의 명신의 문집(文集). 전기(傳記)를 뽑아 엮은 책(冊). 주희(朱熹)가 엮었음. 전집(前集) 10권, 후집(後集) 14권, 후(後)에 이유무(李幼武)가 엮은 별집(別集). 외집(外執). 속집(續集) 등(等)이 나왔음.

文獻通考 (문헌통고) 馬端臨 (마단림)

文獻通考(문헌통고) 馬端臨(마단림)

중국(中國) 송(宋)나라 때의 법제. 경제(經濟) 등(等) 모든 제도(制度)에 관(關)한 기록(記錄). 두우(杜宇)의 『통전(通典)』을 기초(基礎)로 하여 이를 증보(增補)한 것으로 원(元)나라의 마단림(馬端臨)이 편찬(編纂)함. 중국(中國)의 제도(制度) 연구(硏究) 상(上) 필요(必要)한 책이며, 우리나라의 『동국문헌비고(東國文獻備考)』의 편찬(編纂)은 이 책을 참고(參考)했음. 348권


348권. 높은 정치가의 견식과 역사가의 정신으로 전후 20년에 걸쳐 완성하여 1319년에 간행하였다. 당(唐)나라의 두우(杜佑) 저작인 《통전(通典)》, 송나라의 정초(鄭樵) 저작인 《통지(通志)》와 아울러 3통(三通)이라 불린다. 3통의 특징은, 《통전》은 예(禮)에 자세하고, 《통지》는 기전(紀傳)이 대부분이지만, 본서는 주로 경제 ·제도에 대해 기술하였다. 또, 앞의 둘이 당대까지의 기술인 데 대하여 본서는 남송의 영종(寧宗:재위 1194∼1224)대까지 기술하여 당 ·송의 변혁기를 포함하고 있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 체제는 전부(田賦) ·전폐(錢幣) ·호구(戶口) ·직역(職役) ·정각(征榷) ·시적(市糴) ·토공(土貢) ·국용(國用) ·선거(選擧) ·학교(學校) ·직관(職官) ·교사(郊社) ·종묘(宗廟) ·왕례(王禮) ·악(樂) ·병(兵) ·형(刑) ·경적(經籍) ·제계(帝系) ·봉건(封建) ·상위(象緯) ·물이(物異) ·여지(輿地) ·사예(四裔) 등 24항목으로 되어 있다.

明夷待訪錄 (명이대방록) 黃宗羲 (황종희)

明夷待訪錄(명이대방록) 黃宗羲(황종희)

중국 명말(明末) 청초(淸初)의 사상가 황종희(黃宗羲)의 저서.

1663년에 완성되었다. 군주론(君主論) ·신하론(臣下論) ·법제론(法制論) ·학교론(學校論) 등 13편으로 되어 있다. 군주론에서는 천하를 사유재산처럼 생각하는 전제군주의 폐해를 철저하게 폭로하여 ‘천하가 주인이고 군주는 손님이다’라고 갈파하였다. 또, 학교론에서는 학교에 의회적 기능을 주어 세론(世論)을 대변하게 하는 등 국가체제의 전반적 개혁을 구상하였다. 청말 개혁파와 혁명파의 지사(志士)들은 그의 민본주의적(民本主義的) 주장 때문에 황종희를 중국의 루소로 기리고, 이 책을 발췌하여 선전 팸플릿으로 사용하였다.

國語 (국어) 左丘明 (좌구명)

國語(국어) 左丘明(좌구명)

国语(guóyǔ)

춘추(春秋) 시대 좌구명(左丘明)이 엮은 책

公羊傳 (공양전) 公羊高 (공양고) 등

公羊傳(공양전) 公羊高(공양고) 등

중국 고대의 경서(經書)로 이른바 유가(儒家)의 13경(十三經) 가운데 하나이다. 공자(孔子)의 '춘추(春秋)'를 해석한 책으로 '곡량전(穀梁傳)', '좌전(左傳)' 등과 함께 ‘춘추 3전(春秋三傳)’이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