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書 (송서) 沈約 (심약)

宋書(송서) 沈約(심약)

異名: 宋书(sòngshū)
구분: 역사서
저자: 심약(沈約)
시대: 중국 남북조시대(487년)


중국 남조(南朝) 송(宋,420∼479)의 정사(正史).

宋史 (송사) 脫脫 (토크토) 등

宋史(송사)
脫脫[토크토] 등


宋史(Sòngshǐ)

구분: 역사서
저자: 토크토[脫脫] 등
시대: 중국 원(元)


중국 원(元)나라 때의 사서(史書).

宋名臣言行錄 (송명신언행록) 朱熹 (주희)

宋名臣言行錄(송명신언행록) 朱熹(주희)

名臣言行錄(명신언행록). 송(宋)나라 때의 명신의 문집(文集). 전기(傳記)를 뽑아 엮은 책(冊). 주희(朱熹)가 엮었음. 전집(前集) 10권, 후집(後集) 14권, 후(後)에 이유무(李幼武)가 엮은 별집(別集). 외집(外執). 속집(續集) 등(等)이 나왔음.

說苑 (설원) 卷09

說苑(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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易曰:「王臣蹇蹇,匪躬之故。」人臣之所以蹇蹇為難,而諫其君者非為身也,將欲以匡君之過,矯君之失也。君有過失者,危亡之萌也;見君之過失而不諫,是輕君之危亡也。夫輕君之危亡者,忠臣不忍為也。三諫而不用則去,不去則身亡;身亡者,仁人之所不為也。是故諫有五:一曰正諫,二曰降諫,三曰忠諫,四曰戇諫,五曰諷諫。孔子曰:「吾其從諷諫乎。」夫不諫則危君,固諫則危身;與其危君、寧危身;危身而終不用,則諫亦無功矣。智者度君權時,調其緩急而處其宜,上不敢危君,下不以危身,故在國而國不危,在身而身不殆;昔陳靈公不聽泄冶之諫而殺之,曹羈三諫曹君不聽而去,春秋序義雖俱賢而曹羈合禮。

說苑 (설원, shuōyuàn) 유향 (劉向)

說苑(설원)

Alternative Names (異名): 说苑(shuōyuàn)
구분: 구분 설화집
저자: 유향
시대: 중국 전한


중국의 교훈적인 설화집.

書言故事 (서언고사, Shūyángùshi) 胡繼宗 (호계종)

書言故事(서언고사) 胡繼宗(호계종)

Alternative Names (異名):
书言故事(Shūyángùshi)


중국(中國)의 고사 성어를 분류ㆍ해석(解釋)하고 그 출전(出典)을 밝힌 책.